본문바로가기 글자 크게 글자 원래대로 글자 작게
  • 홈으로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
 
우리학교일정 일정 더보기
이전달 일정    2022.08    다음달 일정
일정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이상한 버릇? 틱? 바로 알기
작성자
이주연
등록일
Jun 7, 2021
조회수
962
URL복사

이상한 버릇? ? 바로 알기

"우리 아이가 자꾸 눈을 깜박거리는데,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해요! 혹시나 하고 안과에 갔는데, 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그러더니 언젠가부터 '음음' 하고 소리도 내요. 우리 아이가 왜 이럴까요? 스마트폰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거죠?"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아이들에게 일반적으로 보이는 버릇과 초등학교 입학 무렵 흔히 시작하는 틱에 대해 알아보고 부모님의 도움과 역할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첨부 파일을 참고하세요)

  1. 아이들에게 흔히 보이는 일반적인 버릇

- 아이들은 자라면서 좋은 일도 겪지만 때로는 힘든 일, 불안한 일, 긴장 등을 느끼기도 합니다. 손톱 물어뜯기, 손가락 빨기, 머리카락 뽑기, 다리 떨기 등은 아이들이 일시적으로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반응입니다. 또 습관이 되면 오래 지속하기도 합니다.

 

  1. 부모님이 주의하고 명심해야 할 것

- 버릇을 하는 자녀를 보았을 때 문제행동에만 초점을 두어 당장 그 행동이 멈추기를 강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아이들의 버릇을 단번에 해결하기보다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스트레스(이사, 전학, 부모의 불화, 중요한 시험 직전)나 조절할 수 없는 불안감과 걱정이 있어서는 아닌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 관리를 돕거나(손톱 깎기, 머리를 짧게 자르거나 하나로 묶어주기 등) 버릇을 줄이거나 대체행동으로 바꾸어 가는 것칭찬하며 꾸준히 격려하세요.

 

  1. 어떤 경우에 정신건강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해야 하나요?

- 손톱을 물어뜯기 등이 매우 심각하여 상당한 불안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 머리카락을 뽑는 것으로 인해 탈모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나는 경우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 공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목록
새글[0]/전체[1510]
번호 제목 등록인 등록일 조회수 첨부
1420 2021학년도 2차 도서실 도서구입 희망 신청서 안경미 Jun 21, 2021 1215
1419 2021 하남천현초 물놀이 안전수칙 안경미 Jun 17, 2021 1301
1418 말라리아 예방 안내 안경미 Jun 17, 2021 1228
1417 자살과 자해로부터 내 아이지키기 이주연 Jun 16, 2021 921
1416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안경미 Jun 4, 2021 905
1415 2021년 온라인 밥상머리교육 체험 참여 가족 모집안내 안경미 May 26, 2021 928
1414 온 가족 금연 다짐 인증 샷 대회 안내 안경미 May 26, 2021 916
1413 틱과 한국사회 이주연 Jun 7, 2021 997
1412 이상한 버릇? 틱? 바로 알기 이주연 Jun 7, 2021 962
1411 제3회 손에 잡히는 학교자치회 안내 안경미 May 18, 2021 117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다음 10페이지 이동 마지막페이지 이동
목록
  •  현재접속자 : 0명
  •  오늘접속자 : 209명
  •  총 : 431,880명